개인적인 음악리스트 - 09.10.30

일단 쓸데없는 공지사항은 지우고 이런거나 해볼렵니다

휴가때마다 음악 듣는게 낙인데 제가 지금 듣고있는 음악이
어디에 어디건지 족보라도 알아야하지않겠습니까
(알아두면 또 모르져 제가 게임이라도 할지)

일단 요즘 잘 듣는 음악이라도 족보라던가 코멘트라던가 간단히 적을 예정입니다
질린다 싶으면 취소줄 긋는거구여 뭐 그렇슴

일단 여기 들어간거곡은 제 기준에서는 나름 좋다고 말할수있어여 넹.
 
끽해야 에로게나 에로게보컬관련 음악이겠지만

위에서부터 최근에 적은거임

by 아수라 | 2010/10/18 18:44 | 트랙백 | 덧글(10)

때가 왔다


닥치고 예약 ㄱㄱ

그런데 뉴스만 봤을때는 15000원쯤 할줄알았는데 의외로 12000원밖에 안해서 좀 다행이랄까
그런데 2권이잖아? 24000원이니 다음달도 책에 돈쓰느라 시망하는건 확정일듯함

by 아수라 | 2009/11/26 23:13 | 트랙백 | 덧글(3)

본격감상문 - 액셀월드 1권

1권은 거들뿐


그냥저냥 기대하고있던 액셀월드 1권입니다.
사실 기대하고있다고해도 끽해봐야 전달에 일판서적 살때 엑셀월드 3권이 좀 재밌어보여서
'흠좀 이건 정발 안되나'하고있었더니 담달에 1권이 정발됬다는 그런 이야기

사실 저 작품에 대해서는 막상 액셀월드보다는 저 작가의 다른작품인 '소드아트온라인'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제가 또 이상하게 '우왕 이거 초개념이에여 EE!'하고 주위에서 떠들어대는 작품은 그닼 안좋아하는지라
같은작가 작품인 저 작품도 그렇게까지 좋은 인상을 가지고 보진 않았습니다
아 물론 저도 좋은작품보면 '우왕 이거 초개념이에여 EE!'라고 합니다만[...]

어찌됬던 잽싸게 읽어봤습니다만,
일단 장르는 (부분)가상현실물로 일단 1권만 따지자면 미묘합니다. 다만 2권부터는 재밌을것같은 예감

정확히는 이런느낌인데
작가가 "2권까지만 어떻게든 이끌어나가면 재밌게 쓸수있을듯한데 1권이 문제다 -_-"
하면서 대강대강 1권을 메꿔둔 그런 느낌이랄까요

인간관계의 개연성이라던가 이런게 좀 억지로 짜여진 느낌입니다.
최종적으로 보면 주인공-히로인, 동료1 이렇게 짜여지는데
주인공-히로인 을 잇고 동료1을 짜맞추기위해 억지로 스토리를 전개한 느낌
그리고 가상현실물의 가장 문제인 현실세계쪽으로 왔을때의 병크가 좀 문제입니다.
물론 가상현실쪽 전개는 긴박감넘치고 괜찮긴 합니다만
이게 현실세계에서는 끽 해야 30분밖에 안되서 필연적으로 현실세계쪽이 나올수밖에 없다는게 제일 걱정

이렇게 1권을 줄창 까긴 했습니다만, 앞에서도 적었듯이 2권에서부터는 꽤나 재밌을듯합니다.
일단 세계관은 잡혔고, 전개가 남았는데 1권 막판들어서 비중이 가상현실쪽으로 많이 쏠렸으니
가상현실쪽의 괜찮은 전개를 보면 기대해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위에서 말했던 현실세계의 병크부분만 해결해주면 명작반열에 들어설듯

어찌됬든 아직까지는 기대작품이네요
단 1권만 따지면 별 2개반 ★★☆
기대도 따지면 3개반입니다만....


이글루스 가든 - 라이트노벨을 읽어봅세

by 아수라 | 2009/11/22 19:27 | 트랙백 | 덧글(4)

본격감상문 - 부녀자 그녀 1

부녀자물을 가장한 본격 염장물

화제의 그 작품! 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개인적으로 3mg만큼의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부녀자 그녀가 정발됬습니다
...아니 사실 관심있었다고 해봤자 나온줄도 몰랐어요.
 이번달 라노베 체크하다가 보니 갑자기 튀어나와서 급구매

사실 801시리즈라 해봤자 이웃집 801양 1권을 갑부님집에서 본게 다이긴 합니다만...

어찌됬든 이웃집801양에서 받았던 좋은 감정을 가지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아 일단 만원인데(할인가 9000원) 책두께랑 크기는 일반 라노베랑 같네여....으앜

책 자체는 1만원치고는 너무 빨리 읽혀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보통 라노베를 2시간정도에 다 보는데 이건 한시간만에 다 봤음...그냥 술술 넘어갑니다
원래 블로그글을 옮겨놓다보니 큼직큼직하게 글자크기를 조절해놓는다라던가 이런것도 있고
중간중간 쬐그만한 삽화(귀여움)도 있고 해서 읽을때는 정말 편하게 읽었습니다
다만 9000원씩이나 주고 산 책이니만큼 한시간만에 다 읽으니 좀 돈이 아까운 느낌은 있음

어찌됬든 한시간만에 읽었습니다만...

짧은 감상으로 말하자면

부녀자 스토리는 제껴도 상관없뜸
중요한건 염장이다!!!!

"전 (오덕)솔로가 울었다 ㅠㅠ"


물론 코스프레하는 여친이라던가 부러운시츄에이션이 짱 많은것도 한몫합니다만

그런걸 떠나서 진짜 평범하게 부러움 ㅠㅠ
뭐 부녀자스토리인 '수 세바스' 이런거라던가 그런 이야기가 50%가 넘긴 하지만 다 제껴줍시다.

어찌됬든 재미있게 볼수있는 책인건 분명합니다. 오타쿠토크도 적절히 나와서 이쪽분은 재밌게 읽으실수있음

9000원 주고 사긴 했습니다만, 일단 후회는 없네요. 사실 이런 염장물 좋아하기도 하고[...]
...아 후회는 있네요. 여친없는기간 = 나이 라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글루스 가든 - 라이트노벨을 읽어봅세

by 아수라 | 2009/11/19 19:02 | 본격감상문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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